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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면제재산금(압류금지 재산)은 어떻게 바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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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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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민사집행법 시행령 전격 개정으로 2026년 2월부터 채무자의 최소 생계 보호 범위가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기존 월 185만 원이던 급여채권 및 금융기관 예금의 압류금지 최저 한도가 월 250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보장성 보험의 해약환급금 및 만기환급금 보호 한도 역시 250만 원으로 함께 올랐습니다. 또한, 압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입출금할 수 있는 '생계비계좌' 제도가 1인 1계좌씩 전격 도입되었습니다.

[쉽게 푸는 법률 이야기]
"통장이 압류되어 생활비가 묶였는데, 바뀐 제도로 당장 보호받을 수 있나요?"라며 다급하게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예금이 압류되면 이를 해제하기 위해 법원에 복잡한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을 해야 했고, 결정까지 수개월간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생계비계좌는 전국 금융기관 중 단 하나의 계좌만 지정하여 개설할 수 있으며, 이 통장에 예치된 돈은 자동으로 압류가 차단됩니다. 단, 무제한 입금을 통한 제도 악용을 막기 위해 월 누적 입금 한도가 250만 원으로 제한되므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생계비계좌에 200만 원만 예치되어 있다면, 다른 일반 계좌의 예금 중 나머지 50만 원까지 추가로 압류 대상에서 분할 방어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로하스의 실전 솔루션]
새로 개편된 압류금지 및 생계비계좌 시스템은 개인회생을 준비하는 채무자가 초기 생계 자금을 안전하게 확보하고 변제계획을 수립하는 데 매우 유용한 법적 무기입니다.

구미·김천 지역의 도산 및 추심 분쟁을 전담하며 최신 민사집행법 개정령과 대구회생법원 실무 기조를 결합해 자산 보호 전략을 기획하는 구미 변호사 법무법인 로하스는 의뢰인의 현재 압류 상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생계비계좌 활용법을 안내하고 가장 신속한 회생 개시를 조력합니다. 압류로부터의 안전한 탈출 로하스의 빈틈없는 법률 파트너십과 함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법적 고지: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정령 시행일 전후의 압류명령 신청 시점, 보장성 보험의 구체적인 상품 종류 및 다중 금융기관 이용 여부에 따라 실제 압류 보호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